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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진 덮친 라스베이거스, 뉴올리언스-뉴욕 서머리그 경기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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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7-06 17:12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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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미국 전역에 때아닌 지진이 덮쳤다. 이 여파로 뉴올리언스와 뉴욕 간의 서머리그 경기는 끝 마치지 못한 채 추후 순연됐다. 

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토마스 앤 맥 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뉴욕 닉스의 서머리그 경기. 4쿼터 종료, 7분 53초를 남기고 뉴올리언스가 80-74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 이 때 심판진은 갑자기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샷 클락 계시기와 메인 스코어보드가 모두 흔들리는 사태가 발생한 것. 

일순간 체육관 장내는 일제히 술렁이기 시작했고, 양 팀 선수들은 경기장을 모두 빠져나갔다. 현지15624007309652 매체에 따르면, 이날 LA 북동쪽 200km 지점에서 7.1의 지진이 발생했고, 캘리포니아 지역을 비롯해 NBA 서머리그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지역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NBA 사무국은 안전 문제를 우려해 결국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같은 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던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와 워싱턴의 경기도 지진 여파로 인해 하프타임을 끝으로 딜레이되었다.

한편, 이날 토마스 앤 맥 센터에는 2019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슨의 데뷔전을 맞아 무려 1만 7천 여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윌리엄슨은 이날 9분을 뛰며 11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19-07-06   서호민(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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